20대 초반부터 많이 다녔던 강남! 그리고 강남 가라오케 우리 회사 대표님도 추천하는 레깅스룸!

직장 상사들도 요즘 추천하는 레깅스룸? 20대 초반부터 많이 다녔던 강남! 그리고 강남 가면???

생일파티,접대,회식모임이나,지인및 직장동료,상사와의 술자리 정말 강남에 있는 많은 유흥업소를

가봤다. 맨처음 생각보다 강남에 있는 유흥업소 치고 가격이 싸서 자주 갔었던 강남 유흥 입문기는

바로 셔츠룸이었다.

가라오케는 시간 타임은 길고 좋은데 너무 공주마인드에 성괴들만 있어서 좀 별로고, 그나마 셔츠룸이

사이즈는 조금 떨어지지만 초이스를 보다 보면 괜찮은 애들도 간간이 보이고, 무엇보다 셔츠룸은 일단

성괴가 많이 없다. 좀 착하고 내츄럴한 풋풋하게 생긴 친구가 좋아서, 가격도 싼 편이고 가성비로 아주 좋다.

그러다가 레깅스룸이 요새 핫하다고 한다. 레깅스룸이 뭐지 하다, 말 그대로 레깅스복을 입고 초이스를

들어오는 그런 레깅스룸 시스템이었다.

들리는 바에 의하면 레깅스룸이 확실히 아가씨들 몸매가 월등하게 좋고 사이즈 또한 최상이라는

소문이 자자하게 들면서 너도 나도 레깅스룸을 가보고 레깅스룸 후기들을 알려주는 일도 생겼다.

헬스장에서 운동하다가 웬걸 몸매가 엄청 좋고 이쁜 헬스 미녀 누나들이 보이면 자동으로 눈길이

가지 않는가? 그 상상 그대로였다.

대체로 레깅스복을 입으니 몸매 좋은 아가씨들이 레깅스복을 소화할 수 밖에 없고 그에 맞게

얼굴도 상당히 미녀들이었다. 하지만 레깅스룸은 가라오케나 셔츠룸 보다는 아가씨 T/C부분이나 주대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었다. 그래도 나와 우리 대표님은 조금 차이가 나더라도 놀 땐 이쁘고 마인드 좋은

아가씨랑 놀아야지 나중에 현타가 덜 오지 않겠는가 하면서 호기심반 기대감반에 레깅스룸을 택했다.

레깅스룸의 가게측 직원들 말로는 텐프로나 쩜오에서 많이들 출근하기도 한다고 한다. 하긴 텐프로나

쩜오 이런 대는 수위가 엄청 쎄고 거기는 돈이 곧 왕이고 유흥계의 최정점의 하드 컨셉을 자랑하는곳이

라서 엄청나게 빡세게 일한다고 들었다. 물론 그렇다고 여기도 일을 대충 하는건 아니지만 여기도 마찬

가지로 다른 2부 가게 셔츠룸이나 가라오케 등 거기보다는 주대가 비싸고 T/C도 비싼 편이니 훨씬 그쪽

업종들보다는 마인드부터 서비스까지 확실히 더 나은 느낌이었다.

레깅스룸 가격이 아마 술 한 병에 25만원이상 대에 T/C가 15만원에 연장할 때 술추가가 없으면

20만원 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뭐 술값이야 그렇다 치고 T/C가 조금 쎈 편이다.

하지만 이부분은 필자가 보장할 수 있다. 확실히 사이즈가 너무 좋고 특히 몸매와 멘탈 마인드도

정말 좋다. 거기다가 레깅스룸도 마찬가지로 셔츠룸처럼 레깅스룸식 인사를 하는데 셔츠룸은

와이셔츠로 갈아입지만 여기는 살 속이 보이는 시스루 망사티로 상의를 갈아입는다.

그래서 직장 상사나 조금 불편한 관계 분들이랑 가면 기분이 살짝 오묘하다 왜냐하면 테이블에

앉게 되면 서로 마주 보게 되는데 상대방이랑 파트너 아가씨 실루엣까지 안에가 훤히 비치니까,

그래서 정말 약간 느낌이 좀 쿠크루삥뽕하다.

우선 레깅스룸을 가게 되면 정확한 복장 위에가 탱크탑,(배까지 보이는 탱크탑 옷) 거기에

레깅스바지! 초이스를 볼 때부터 가슴에서 골반까지 한눈에 잘 들어오고 스캔이 잘 된다.

우선 레깅스복때문에 몸매부터 확인하게되고 그리고 다음 얼굴이다. 보통 가게가 바쁘지않고

아가씨 딜레이가 없다면 초이스는 10분에서 15분 사이 안에 금방이루어진다.

평균 10명~15명정도 들어온다고 한고 그날에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내지 10명씩 들어온다고

한다. 하지만 이 처음에본 10명이 다가아니다. 레깅스룸은 하루 100~120명정도 출근을 한다고 하니

이 10명보다 아직 출근 준비중인 아가씨들 또 방중인 아가씨들 등등 마음에 안들어도 무한초이스가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레깅스룸을 방문하게 되면 초조하게 굳이 너무 급한 마음으로

대충 초이스를 하거나 할 필요가 없다. 일단 기다리면 더 이쁘고 좋은애들이 온다.

그리고 레깅스룸은 터치가 된다. 말그대로 막 만질수가 있다. 한번은 친구놈이랑 갔는데 그 친구는

무슨 1시간20분동안 내내 만지기만 하더라 난 그것도 신기했다.

어떻게 타임내내 만지기만 할수있는지 난 노는 스타일이 만지고 하는 그런 컨셉이 아니어서

만져도 뭐좋은지 잘모르겠더라. 기본적인 레깅스룸은 탈의구조이기 때문에

마인드가 좋은편인것같다, 일반룸을 자주 다니는 사람이라면 슬슬 기존 룸들도 질리고 특히나

매번 가는 흔히 우리같은 서민들이 그나마 조금 여유있을때 놀수있는 그럼 2부가게들 가라오케,

셔츠룸 질리기도하니 새롭게 영업하고 있는 레깅스룸을 가보는것도 추천한다.

아,그리고 요새는 무슨 메이드복 코스프레룸도 생겼다고 하는데 메이드복이라..

코스프레룸도 한번 가보고 싶긴 하다. 시간이 지날수록 강남에 유흥업종이나

룸싸롱들이 새로운컨셉 시스템으로 자꾸 시도를하고 뭔가 생겨나는것 같다.

물론 손님들의 입장에서 많은 유흥 룸싸롱 시스템들이 생긴다면 새로운데 가보는

재미도 있고 해서 좋을것 같긴하다. 심지어 요즘 제일 인기있는게 레깅스룸이고,

이제 막 생겨나느게 코스프레룸,가터벨트룸 인데 가터벨트도 충격적이다.

나는 딱 스타일이 있어서 어후 가터벨트 정말 별로다거긴ㅋ 새롭게 생겨난 시스템인데 별로

그리 땡기진 않는다. 레깅스룸을 방문하시려면

위 레깅스룸 실사 사진들에 적혀있는 예약번호나 밑에 글 담당대표에게 연락을 하면된다.

웬만하면 무조건 전화를 하고 가야한다. 그날그날의 상황에 따라 아가씨가 부족하거나

방이 없거나 오늘 물이 별로일수도 있으니 말이다.  “강남레깅스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