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오케 가게 되면 먼저 룸에 입장을 하고 담당구좌 또는

마담이나 영업사장 인사를 한 후 술과 음료가 세팅된다.

그리고 담당구좌 또는 구좌와 동맹(?)관계에 있는

조판부장이 가게에 있는 아가씨들을 데리고 입장을 한다.

보통 7~8명씩 들어오는데 맘에 드는 아가씨를 선택할 하는

이 과정을 일명 ‘초이스’라고 한다.

가라오케/퍼블릭 / 클럽_한번에 수명에서 7~5=8명~

세미 – 한번에 3~4명~

쩜오 텐까페 이상 한번에 1~2명~

막상앉히고 보니 언니가 맘에 안들면!!~~ 중뺀!!

첫인상이나 첫느낌은 괜찮았는데 술을 마시다 보니

언니가 영~!! 4차원일 경우?! 초보자들은 정말 난감해진다.

술 마시는 내내 후회만 계속 하게 되는데 이럴 경우

대처방법은 없을까? 당연히 대처 가능하다.

먼저 아가씨를 옆에 앉힌 후 20~30분 정도 지났다면

다른 아가씨로 체인지가 가능하다.

물론 센스 있는 사람이라면 어느정도 약간의 팁정도

쥐어주겠지만 맘에 안 들어서 바꾸는데 팁이 아까울 수 있다,

그럴 경우 과감히 담당영업사장 또는 마담을 불러 중뺀

(중간 뺀찌)!! 이러면 상황 끝 !!!

그러나 30분이 넘어갈 경우 (차비,반티지급)중뺀은 불가능하다.

쉽게 얘기해 물건사서 입다 환불과 같은 경우니 참고하면 좋을 듯…

이때는 파트너 체인지할 경우 T/C를 물어야 한다.

명심하시길…

보통 30분에서 1시간 사이의 중간뺀쥐는 본 T/C

의 50% 정도….차비or반티?!

1시간 이상이면 본 T/C 의 100% 1TC를 지불하는것이 관례!

어떤 언니를 앉혀야하는지 몰라 초이스하기 힘들어요?!

초보자들이 흔히 입는 내상 중 초이스 내상이 굉장히 많다.

이유는 룸에서 일하는 아가씨들 습성이나 마인드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상태에서 순수하게 본인취향에 맞는

언니들을 앉혀서 전략적이지 않는 분위기로 접근을 하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을 해본다.

만약 화끈하게 놀고 싶어서 왔는데 언냐 손만 잡고

나왔다면 좀?! 많이 억울할수도 있겠죠?!

초이스에 자신이 없다면 담당 영업사장 이나 마담을 믿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이나 원하는 마안드녀를 얘기하

고 맞춰줄 수 있는지 추천을 해달라고 하는 게

내상을 입지 않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다.

경혐이 많지않은 초보자가 정통룸보다 소프트룸이나

북창동식룸이 편한 이유가 아가씨가 알아서 리드를 해주니

편한 것과 같은 이치라고 할 수 있다.